Overview · 시작
당신의 공간은 어떤 시간을 품고 있나요?
주식회사 예솜은 집이라는 공간과 삶이라는 시간을 아름답게 피워 내는 일을 합니다. 오래된 나무 바닥의 긁힘, 벽지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 식탁 위 작은 꽃병처럼 공간이 품은 시간에서 브랜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Concept · 콘셉트
Yesterday’s charm, something new.
손때 묻은 물건이 주는 정겨움과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 위에,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설렘을 더합니다. 그래서 회사를 「익숙한 공간에 반짝이는 낯섦을 더하는 곳」 한 문장으로 소개합니다.
익숙한 공간에 반짝이는 낯섦을.
Logo · 로고
굵은 선과 가는 선의 대비.
주된 형태는 굵고 안정된 선으로 중심을 잡아 전문적인 기업이라는 인상을 주고, 곁에 세밀하게 조율한 가는 선을 더해 구조와 유연함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굵기 대비가 만드는 조형미에 사람의 마음을 건드리는 섬세한 감정선을 함께 담았습니다.



Color · 색
어두운 두 바탕, 한 가지 색의 로고.
로고는 깊은 남색 바탕(#172329)에, 회사 이야기는 짙은 초록 바탕(#1C2C12)에 올렸습니다. 로고는 흰 바탕에는 검정 한 색, 어두운 바탕에는 흰색 한 색으로 씁니다.
- 로고 바탕 #172329 로고 · 소개서
- 이야기 바탕 #1C2C12 브랜드 이야기
- White #FFFFFF 종이 · 글자
Stationery · 명함 · 편지
손에 건네는 첫인상.
명함과 편지 봉투에는 로고 하나만 작게 두었습니다. 오래된 나무 책상과 비스듬한 햇살처럼, 브랜드 이야기에 나오는 장면 안에 놓이도록 했습니다.


Brochure · 소개서
깊은 남색 한 면으로 여는 소개서.
회사 소개서는 깊은 남색 면 위 흰 로고와 빈 종이 한 면으로 단정하게 엽니다.

Space · 공간
오래된 문 옆, 작은 이름.
손때 묻은 나무 문 옆 작은 명판, 현관 고리에 건 가방처럼, 로고는 공간을 가리지 않는 자리에만 올렸습니다.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해 가치를 만듭니다.
- Client
- 주식회사 예솜
- Brand Story · Copy
- SNUG
- Logo Design
- SNUG
- Application
- SN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