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개요
세월의 흐름에 잊고 있던 「나」를 찾다.
리페이지는 가장 밝게 빛나던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기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시간이 흐르며 지치고 얇아지는 피부에, 여러 화장품보다 내게 맞는 화장품을 올바르게 쓰자는 이야기를 브랜드의 첫 장으로 삼았습니다.
다시 펼치는 나만의 젊음.
- RE + PAGE 다시 + 페이지 · 면 · 장 — 다시 펼치는 나만의 젊음
- REPAIR + AGE 수리 · 보수 + 나이 · 연령 — 흐르는 시간에 감춰진 나를 찾다
Name · 이름
두 단어가 겹친 한 이름.
겉으로는 「다시(RE)」 와 「페이지(PAGE)」 — 다시 펼치는 젊음의 한 장을, 안으로는 「수리(REPAIR)」 와 「나이(AGE)」 — 흐르는 시간 속에 감춰진 나를 되찾는 일을 담았습니다. 워드마크는 RE 와 PAGE 사이에 두 마름모를 세워, 책장이 넘어가는 자리처럼 이름을 둘로 나눴습니다.

Product · 용기
병마다 아래에서 차오르는 살구빛.
흰 용기의 아래쪽을 마름모와 같은 살구빛 그러데이션으로 채워, 크기와 라인이 달라도 한 가족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Package · 포장
상자를 열면 첫 장이 먼저 인사합니다.
「당신을 만난 지금, 이 순간부터 펼쳐질 리페이지의 첫 장」 처럼, 선물 상자 안쪽 날개에 짧은 문장을 앉히고 쇼핑백 · 택배 상자 · 감사 카드까지 흰 바탕에 워드마크 하나만 두었습니다.



Online · 온라인
몰과 SNS 도 같은 살구빛으로.
온라인 몰 화면과 SNS 피드도 제품 사진의 바탕색과 여백 규칙을 그대로 따르게 했습니다.


- Client
- RE:PAGE
- BI · Package
- SNUG
- Online
- SN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