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개요
마주 보는 두 물고기, 물결이 되다.
모담스시는 초밥 전문점입니다. 오른쪽을 보는 물고기와 왼쪽을 보는 물고기가 서로 마주 보는 모습을 물결처럼 이어 심볼로 만들었습니다. 바다와 생선, 두 가지를 한 번에 읽히게 한 모양입니다.
Lettering · 레터링
심볼의 물결을 닮은 한글.
「모담스시」 네 글자는 심볼의 곡선과 굵기에 맞춰 획을 새로 짰습니다. 둥근 꺾임과 흐르는 획 끝이 물고기 심볼과 나란히 놓였을 때 한 덩어리로 조화롭게 보이도록 맞추고, 명함 · 쇼핑백 · 메뉴판에서 매장 간판까지 검정과 흰색만으로 정리했습니다.

Application · 어플리케이션
손님 손에 닿는 것부터.
명함 · 쇼핑백 · 냅킨 꽂이 · 메뉴판처럼 테이블과 손에 닿는 것에 심볼과 로고를 작게, 같은 자리에 두었습니다.




Space · 공간
골목에서 먼저 보이는 흰 큐브 간판.
벽에서 튀어나온 흰 큐브 간판과 나무 입간판 「초밥」, 실내 벽의 심볼 판까지 이어, 매장 밖에서 안까지 같은 얼굴로 맞이합니다.




- Client
- 모담스시
- BI · Application
- SNUG
- Sign
- SN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