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왜 지금
음식에는 기억이 깃든다고 믿는 회사입니다.
2018년 문을 연 강경푸드는 한국 전통 음식의 가치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차려 내는 한식 회사입니다. 강경불고기와 강경뚝배기를 내는 회사의 얼굴을 하나로 세우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Concept · 콘셉트
옛 맛은 지키고, 차림은 깔끔하게.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어야 전통이 아니라는 것이 강경푸드의 생각입니다. 지나간 시절의 향수는 간직하되,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한 상으로 풀어냅니다.
전통을 담아, 추억을 대접합니다.
Logo · 로고
세로 막대 하나에 꺾쇠 셋, KKF 를 한 덩어리로.
Kang Kyung Food 의 머리글자를 세로 막대와 꺾쇠로 쌓고, 마지막 꺾쇠에 F 의 가로획을 넣었습니다. 영문 이름은 세 줄로 곁에 두고, 시그니처는 폭 17mm, 심볼만은 10mm 까지 줄여 씁니다.



Color · 색
검정 하나에 붉은색 한 점.
메인 컬러는 검정, 서브 컬러는 깊은 붉은색입니다. 바탕은 흰색과 검정 10~100% 단계 안에서 고르고, 붉은색은 명함의 박 로고 · 한 줄처럼 한 자리에만 씁니다. 글은 한글 Pretendard, 영문 Roboto 두 서체로 짭니다.
- Main Color #000000 로고 · 바탕
- Sub Color #920B12 강조
Office · 본사
본사 문 앞에서 먼저 만납니다.
남양주 본사의 출입구 사인과 안내 데스크 벽, 회의실 책상 위 회사 소개서까지. 검정 바탕에 흰 로고, 흰 바탕에 검정 로고 두 가지 규칙만으로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Stationery · 명함
명함 한 장에 회사와 브랜드를 함께.
대표이사 명함은 검정 종이에 붉은 박 로고로, 직원 명함은 앞면에 심볼, 뒷면에 시그니처와 강경불고기 · 강경뚝배기 로고를 함께 올렸습니다. 건네는 자리에서 회사와 브랜드가 한 번에 소개됩니다.



Kitchen · Delivery · 생산 · 납품
주방에서 차량까지 같은 검정.
불고기를 나누어 담는 작업대의 앞치마부터 새벽 납품 차량의 옆면까지 검정 로고 하나로 이었습니다. 위생복 위에서도, 차량 위에서도 로고는 작게 한 자리에만 둡니다.


기억 속 그 맛, 다시 차려내다.
- Client
- (주)강경푸드
- Brand Strategy · Copy
- SNUG
- BI · Stationery
- SNUG
- Sign · Application
- SN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