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당신의 업무 몰입도를 완성하는 단 하나의 의자
국민체어는 1983년 작은 공장 한 켠에서 시작한 의자 제조사입니다. 첫 화면은 흰 바탕에 의자 두 개를 크게 세우고 한 문장과 「문의하기」 단추만 남겨, 제품이 먼저 말하게 했습니다.
design
흰 쇼룸과 검은 공장
제품을 보여 주는 곳은 쇼룸처럼 밝은 흰색으로, 회사의 시간을 말하는 곳은 공장 사진과 검정 바탕으로 나눴습니다. 한 사이트 안에서 깔끔한 제품과 40년 넘게 의자를 만든 손을 두 가지 빛으로 보여 주는 구성입니다. 로고의 빨강은 「문의하기」 단추와 지금 고른 메뉴에만 썼고, 영문 문장이 띠처럼 흘러가는 구간으로 페이지 사이에 움직임을 줬습니다.
- Red #E42313 문의 단추 · 메뉴
- Black #181818 회사 소개 · 제품 목록
- Cream #FEFBF7 쇼룸 바탕
- Gray #F2F2F2 상단바
- 가나다 Pretendard — 굵은 제목 · 본문
- Aa Poppins — 영문 띠 문장
pages
제품은 쓰임별로
의자는 작업용 · 접이식 · 다목적 · 정부조달 · 사무용, 쓰임별 목록으로 나눠 원하는 의자를 메뉴에서 바로 고르게 했습니다. 목록은 검정 바탕 위 흰 카드에 의자 사진만 크게 보여 주고, 회사소개는 「1983년 1월, 작은 공장 한 켠에서부터」 한 문장과 공장 사진으로 열었습니다.





mobile
의자는 화면 밖까지 크게
휴대폰에서는 첫 화면의 의자를 화면 너비보다 크게 걸쳐 놓아, 좁은 폭에서도 제품의 형태가 살아 있게 했습니다. 작업용 · 접이식 · 다목적 세 카드는 한 줄에 나란히 두고, 회사소개는 공장 사진 → 굵은 문장 → 본문 순서로 내려 읽습니다.



- Client
- 국민체어
- Design
- snug
- Build
- snug — 아임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