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사업을 보는 눈은 하나가 아니기에
다각(多角)솔루션은 법률 · 세무 · 노무 · 특허 등 여섯 분야의 전문가가 한 문제를 함께 보는 서비스입니다. 「여섯 개의 시선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빈틈없는 정답이 완성된다」는 핵심을 첫 문장으로 세우고, 「따로 묻지 마세요, 각 분야의 전문가가 동시에 답합니다」로 바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design
여섯 개의 점, 하나의 답
첫 화면은 밤 도시 영상 위에 「경영의 전략」 「세무의 계산」 「특허의 방어」 「노무의 상생」 같은 여섯 개의 점이 떠다니며 선으로 이어집니다. 따로 떨어져 있던 전문가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서비스 이름을 장면으로 보여 줍니다. 아래에서는 「세무사에게 물어보니 법률이 걸립니다」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노무가 걱정됩니다」를 두 원이 겹치는 그림으로 풀어, 한 분야만 물었을 때 생기는 빈틈을 보여 줍니다. 색은 검정과 흰색 위에 상담 단추의 주황 하나만 썼습니다.
- Night #141414 첫 화면 · 구간
- Orange #FF5F2E 상담 단추 · 라벨
- Paper #FFFFFF 본문 바탕
- Gray #949494 보조 글
- Aa Poppins — 영문 라벨 · 숫자
- 가나다 고딕 — 한글 제목 · 본문
pages
한 페이지로 이어지는 소개
Why DAGAK → Solution → Core Value → Partners를 한 페이지 안에서 차례로 읽게 하고, 상단 메뉴는 각 구간으로 바로 내려가는 책갈피로 썼습니다. 「모두(多)를 위한 전문성을, 각(各) 분야의 베테랑이 증명합니다」 구간은 검정 바탕에 번호 붙은 세 줄로 정리했습니다.


mobile
점은 제목 둘레로, 원은 위아래로
휴대폰에서는 여섯 개의 점이 제목 둘레로 모여, 좁은 화면에서도 「연결」이 보입니다. PC에서 좌우로 겹치던 두 원은 위아래로 쌓아 「세무사에게 물어보니 → 사진 →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순서로 내려 읽게 했고, 오른쪽 위 주황 「상담하기」는 어느 화면에서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 Client
- 다각(多角)솔루션
- Design
- snug
- Build
- snug — 아임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