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회사는 커졌는데, 홈페이지는 예전 회사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밀커넥터에서 태양광 · 풍력,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사업이 넓어졌지만 사이트에는 새 사업이 빠져 있었고, 공시 · 주주서한이 한 게시판에 섞여 주주가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디자인을 새로 입히기보다 「정보가 전달되는 길」을 다시 놓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structure
메뉴는 그대로, 길은 셋만 더했습니다.
주주에게 익숙한 메뉴는 두고, 새 사업 · 소식 · IR 자료로 가는 길만 새로 냈습니다.
- CEO 인사말
- 비전 · 연혁
- 인증 · 특허
- 정밀커넥터
- 신재생에너지
- AI 융합
- 재무정보
- 정기 · 감사보고서
- IR 자료 바로 받기
- 다섯 갈래로 나눔
- 공시 요약 · 사업 소식
- 주주서한 · 보도자료 · 공지
first screen
「풍력 회사처럼 보인다」는 말에, 첫 화면을 네 장면으로.
첫 시안이 풍력 하나에 쏠려 단일 사업 회사처럼 보인다는 의견을 받아, 로딩 막대가 찬 뒤 CNPLUS → 정밀커넥터 → 신재생에너지 → AI 융합이 이어지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첫 화면을 짰습니다.




design system
네이비는 신뢰, 오렌지는 지금 눌러야 할 곳.
회사의 남색을 바탕으로, 주황은 「지금 볼 것」(고른 하위 메뉴 · IR 내려받기 · 뉴스룸 갈래)에만 썼습니다. 상단 메뉴는 남색, 그 아래 갈래는 주황으로 층을 나눠 어느 페이지에서든 지금 위치가 보입니다.
- Navy #004082 메뉴 · 바탕
- Orange #EC6608 지금 볼 것
- Cloud #EBEEF2 구간 바탕
- Ink #181818 글
- 가나다 Pretendard — 한글 제목 · 본문
- Aa 01 Poppins — 영문 라벨 · 숫자
pages
사업마다 첫 장면이 다르고, 길은 같습니다.
모든 하위 페이지는 큰 장면 사진 → 남색 갈래 → 주황 하위 갈래 → 내용의 같은 순서입니다. 사업 소개 아래에는 그 사업의 「주요 소식」을 붙여 새 수주 · 계약이 바로 보이게 했습니다.








mobile
주주는 휴대폰으로 봅니다.
네 장면의 첫 화면, 사업 갈래, 뉴스룸 탭이 휴대폰 폭에서도 같은 순서로 이어지고, IR 자료 내려받기는 휴대폰에서도 단추 하나입니다.



outcome
새 사업이 보이고, 주주가 길을 잃지 않는 사이트.
2026년 10월 열었습니다. 「게시 전 공시 정합성 확인 · 분기마다 사업 소식 한 건 이상」 운영 가이드를 함께 넘겼습니다.
- 3 사업 갈래를 첫 화면에
- 5 갈래로 나눈 뉴스룸
- 4 장면이 이어지는 첫 화면
- 1 번 눌러 IR 자료
- Client
- 씨엔플러스(CNPLUS)
- Planning · Copy
- snug
- UI Design
- snug
- Build
- snug — 아임웹



